2016년
지난 일은 어쩔 수가 없고 이제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어."
"과거와 싸우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야."
"지금 이 순간만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시간이야."
"이미 일어난 일을 가지고 싸우느라 시간을 보내는 건 낭비야."
"지금 일어난 일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었어."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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