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

2일

주천강 2014. 1. 2. 22:15

한번도 가보지 않은  길을  가려니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

정말 이 한해도 잘 살수 있을까

내가 하면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

가능하리라 믿는다

조금은 변수가 있을 수 있겠으나 반드시 끝에서 잘 마무리 될 것으로

안다. 나만 두려운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그럴것이라 믿는다

그러나 처음부터 겁내지 말고 조금은 담대하게 적극적으로

시작하는 거다. 넌 잘하고 있다. 그러니 힘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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